만드는 사람이 다르면 결과가 다릅니다.
아카데미아는 출시한 뒤에도 연락이 되는 팀입니다. 150건이 넘는 프로젝트에서 평점 4.8을 유지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. 만들고 끝내지 않고, 출시 후에도 같이 운영하고 고쳐 나갑니다.
걸어온 길
Academia는 "제그(Zeg)"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팀의 새 이름입니다. 2019년부터 함께 앱을 만들어 왔고, 2025년 사업자(아카데미아)로 등록했습니다. 지금은 학원·매장·현장처럼 매일 운영되는 사업체의 앱과 웹을 만듭니다.
팀
작업 방식
불필요한 과정 없이, 빠르고 정확하게.
01
상담
무엇을 만들고 싶은지, 예산과 일정은 어떤지 솔직하게 이야기합니다.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말합니다.
02
설계
화면 설계서와 기능 명세를 먼저 공유합니다. 개발 전에 완성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03
개발
주 단위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, 중간 확인을 거쳐 방향이 어긋나지 않도록 합니다.
04
출시 & 운영
출시 후 생기는 문제에 바로 대응합니다. 출시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.
